프리로 중간철수했는데 급여때문에 화가나네요..
SM으로 들어갔는데 SM이 저랑은 좀 안맞아서 PM하고 얘기 잘해서 철수를 했는데요..
지난주 금요일 24일날 철수했고 인수인계까지 끝내고 인사까지 다하고 나왔습니다.
오늘 업체에서 연락이 왔는데 황당한 얘기를 하는군요..
중간철수기 때문에 갑측에서 급여 지급을 안하기로 했다.
하지만 자기네들이 신경써서 얘기를 잘해서 급여 지급은 받는데
갑측의 피해보상때문에 3일치를 까야한다..
그래서 24일까지 일했지만 21일치만 급여가 지급이된다..
뭐 이런 개소리를 해대는데요..
황당해서 바로 전화끈고 PM한테 전화했습니다. 당연히 PM은 뭔 개소리냐? 당연히 24일치까지 급여가
나갈거다 라고 얘기하구요..
다시 업체에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업체는 알겠다고 회사 차원에서 다 지급하겠다고 하는데
저는 금액까지 말하고 확실하게 입금하라고 얘기했습니다.
다음달 월급날에 제가 말한 금액이 정확히 안들어올경우 노동부에 신고한다고요..
다른건 몰라도 급여가지고 장난치는 업체들은 정말 용서가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