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을 관계가 좀 변하고 있네요
요즘 파견직/프리랜서 사회에서 이슈가 아래같은것 인것 같습니다.
-- 갑을 관계가 않좋다는것이 회사밖으로 이슈화 되면 안된다
-- 갑이 을 이하에게 지시 할때 말을 기분나쁘게 해서
을 이하가 모욕감을 느껴서 .. 그 정황을 인터넷에 올리면 망한다
-- 고객정보가 외주 (을 이하)에 의해서 만에 하나 해킹 당하거나
외주가 고객정보를 돈받고 팔아 먹든가 하면 회사에 엄청난 피해
연예인 고객정보를 재미로 SQL조회 한다든지 정말 이런건 개인도덕의 문제 입니다. 만약 내정보를 낮선 전산직원이 재미로 SQL 조회하면 절대 안됩니다
-- 경제적으로 궁핍해서 (파산신청한 사람처럼) 또는 전과기록이 있어서
미래에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외주 직원 신원조사 철저히
등등... 갑님들이 자신들의 회사를 보호 할려고 외주를 쓸수 밖에 없는 상황이면 나름 안전하게 파견인력을 사용할려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게 신문(조선일보 같은)을 보면 많이 드러납니다.
그래서 많은 대기업이 잡코리아 같은것 통해서 파견된 사원들을
정규직으로 만들어서
" 우리 회사는 이렇게 사회공헌을 하고 있다 생색도 내고"
외주 을 이하 직원이 일으킬수 있는 문제를 그 외주를 직원으로 만들어
줌으로써 해결하고 있습니다.
결국 갑(기업)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프리랜서를 쓸려면... 과거에 같이 일을 했을때 문제가 없는 프리를
다시 쓸려고 하고 ... 형식만 프리로 해놓고
10년이상 매년 계약을 해주는게 갑 입장에서 안전하고 , 정규직 만들
여력은 안되고 , 항상 시킨일 잘해왔고 반항도 안하고 욱하는 성미도 없고
갑측 전산시스템을 오래 체류한 프리는 이미 잘 알고 있어서 일시키 너무 편하고
결론 : 요즘 고급프리가 기술적으로 평범해도 월 650만원 평범 단가로 10년이상
한군데서 롱런할수 있는 기회가 많아 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