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퇴직을 결정했네요..
50여명되는 si회사 입니다. 아직은 작지고 서립한지 얼마안되지만
나름 사장님이 잘 키우시고 있는 회사네요..
근데 문제점.. 그곳의 사장님 부장님들의 모토는 이겁니다.
"힘들고 고생해서 일해야 본인 실력늘어난다." 신입 직원들도 허구얼날
야근입니다. 여기 보내고 저기보내고.. 우리회사가 좋은 이유가
많은 경험을 할수 있는곳이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좀 그렇더군요.. 힘들게 일하고.. 회식자리는 갖는데..
마치.. 내가 막노동자가 된거같습니다. 고된 일을 했으니 술로 풀으라는
거죠. 전 술 별로 안좋아하는데 말이죠.. 퇴근후에는 집에서 쉬고 싶어요
나쁘게만 이야기했습니다만, 월급 안밀리고 인력파견
사기꾼 회사는 아닙니다. 고급들도 많은거보면 나름 괜찮은거같아요.
나름 인센티브도 ?겨준다고하지만. ㅋㅋㅋㅋ 전 연봉깍고 들어왔는데
인센티브있다해서.. 9만원나옴 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러나.. 꼭 힘들어야하나요.. 원래 이쪽이 야근,주말근무 무조건 존재
해야하는건지.. 이런 회사 모토 싫습니다. 일은 열심히 해야겠지만
자기개발도 필요하지만, 그래도 내 생활도 있어야죠..
그래도 si치곤 양반인회사이긴한데.. 그래도 너무 강요하는게 그렇더군요
세뇌시키는거같이 좀 심합니다..
나름 사장님이 잘 키우시고 있는 회사네요..
근데 문제점.. 그곳의 사장님 부장님들의 모토는 이겁니다.
"힘들고 고생해서 일해야 본인 실력늘어난다." 신입 직원들도 허구얼날
야근입니다. 여기 보내고 저기보내고.. 우리회사가 좋은 이유가
많은 경험을 할수 있는곳이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좀 그렇더군요.. 힘들게 일하고.. 회식자리는 갖는데..
마치.. 내가 막노동자가 된거같습니다. 고된 일을 했으니 술로 풀으라는
거죠. 전 술 별로 안좋아하는데 말이죠.. 퇴근후에는 집에서 쉬고 싶어요
나쁘게만 이야기했습니다만, 월급 안밀리고 인력파견
사기꾼 회사는 아닙니다. 고급들도 많은거보면 나름 괜찮은거같아요.
나름 인센티브도 ?겨준다고하지만. ㅋㅋㅋㅋ 전 연봉깍고 들어왔는데
인센티브있다해서.. 9만원나옴 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러나.. 꼭 힘들어야하나요.. 원래 이쪽이 야근,주말근무 무조건 존재
해야하는건지.. 이런 회사 모토 싫습니다. 일은 열심히 해야겠지만
자기개발도 필요하지만, 그래도 내 생활도 있어야죠..
그래도 si치곤 양반인회사이긴한데.. 그래도 너무 강요하는게 그렇더군요
세뇌시키는거같이 좀 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