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에게 경제적 도움받는것
제가 나이가 48세이니 여러분들도 40살이 넘어가면
부모님 조금 여유 있는 경우 , 당신이 살 아파트 빼고 남은 재산이 있다면
슬슬 물려줄겁니다.
자식들중 한명이 사업을 하면 결국 조금씩 물려줄수 밖에 없습니다.
당장 돈이 급하니 읍소를 하면서 부탁을 하니 들어줄수 밖에 없죠
ㅋㅋ 그럼 저희처럼 월급쟁이는 어떻게 하냐?
너무 억울 하잖아요.. 두명다 친자식인데 한명에게만 주면
그런데 제 어머니는 선물 주듯이 재산을 당신 기분 내키는대로
저에게 주시네요.. 1/N 항상 강조하는 어머님이시라서
이번에는 와이프 생일선물로 새로 차 뽑으라고 3천만원 입금해준다..
-- 근데 결국 저번에 동생에게 사업자금 주었던 돈을 1/N로 정산하는겁니다.
큰돈은 아니고 ,, 여러분들 결혼시 전세금/아파트 구입비 명목으로
1억 정도 부모님께 지원 받으시잖아요.. 저는 운좋게 그런 기회가 좀 더 있을 뿐인데
만약에 여러분 형제가 사업때문에 부모님께 한번에 ?겨받았는데
나는 찔금 찔금 부모님이 생일선물이다 이번에 3천만원 내년엔 2천만원
이러면 어떠실것 같나요?
저는 그것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어머니 머리 좋으시다 이런느낌이면서
웃음이 납니다.. ㅋㅋ 와이프는 당연히 감격하더군요. 알긴 다 알지만
큰 재산은 아니지만 부모님이 당신들 사시는 주택 빼고 생활비 빼고
여유 재산있는경우 친자식들 사이에 재산분배시 한이 맺혀서
칼부림 나는 경우도 있던데
어머니 나이가 80살에 가까워지니 여러생각이 드네요
자식들이 모두 사업을 하는데 1/N 안한다..딸이라서 적게준다
이런걸로 큰 싸움 나는것 같고
돈이 웬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