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졸 2년제 신입인데 희망연봉 2200 부르면 무난 할까요?
실은 오늘 큰맘 먹고 아웃소싱회사에서 나왔습니다..
회사 뒷소문(구로에 있는 J뭐시기 회사.. 사장 티비출연해서 유명함..)& 2주 동안 무급 교육은 참았지만 일 욕심은 굴뚝 같은데 이번주 내내 파견 보내줄 기미가 안보여서 그냥 나와버렸어요...
마냥 자습하기도 뭐하고 제시 할꺼 같은 연봉(2000만원..)도 그닥인데... 여기에 있을 이유가 없어서 예전에 옥희 여러분의 조언대로 미련없이 나와버렸어요...
내일부터 미친듯이 발로 뛰면서 면접보러 댕기려고요...
제 스킬은 신입이지만 나름 자부(?)하는데
집이 강남&구로에서 한시간 넘게 걸려서 그런지
면접관들이 별로 달가워하지 않던 눈치이던데 이거 큰일이네요...
자기전에 책이나 한권 더 보고 희망연봉을 얼마정도 불러 볼까
생각해봐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