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쪽에도 관심을 가질까해서 유니티3D 교육받고왔습니다. 소감~!
어제로서 토요일 종일반으로 5주동안 교육이 끝났는데요.
대학교때부터 게임에 대한 일종의 환상같은게 있었고...
그쪽에 대한 생각을 항상 해오다가..
이번아니면 못하지싶어서 환상깨기...경험.. 일반앱에 적용가능성등을 알아보려
교육을 들었습니다.
결론은.... 환상은 깰수있었구 좋은 경험이 되었고.. 일반앱에도 적용이 가능할것 같다는 생각?..ㅎㅎ
엔진을 쓴다는게 무슨뜻인지 항상 와닿지 않았는데....
이번에 확실히 알게되었네요. 일종의 라이브러리라고 봐도 될것같고...
물리법칙이니 충돌이니 하는 왠만한 것들을 개발자가 일일이 개발하지 않고 편하게
할수 있게 하더라구요... 솔직히 그동안 환상을 가진게 그런것때문이었는데..
(우와~~ 이런걸 어떻게 다 해...)... 막상해보니..
게임쪽개발은 서버개발자를 더 쳐준다는 말에... 어느정도 공감이 되었습니다.
(대부분 엔진을 쓰지 다 생짜로 개발하진 않으니...)
물론 당연히 경험치가 쌓여야겠지만..기본적으로 툴에 익숙하고 문서만 잘 보면..
엔간한 개발은 할수가 있을것 같았습니다.. (그정도로 유니티가 잘되어있다는 이야기도되구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특정타겟의 일반앱을 유니티기반으로 해보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
사람들이야 화려한걸 좋아하니.....
덧.. 프리랜서라 환급대상이 아니라.. 50만원 비용중 10만원 할인받고 40만원 쓴건...
조금.... 아끕네요.. 다른분들은 40정부지원받고 나머지 10만원은 회사에서 내주는 형태로..
ㅎㅎ...
덧2.. 제 옆자리에 기획자분이 있어서 이야기를 해봤는데..
게임쪽 연봉은 ... 현재 자바 중소기업 연봉과 동일한 수준인듯합니다...
하지만 게임쪽 개발자들은 수명이 짧습니다...
자바가 10년전 수명이 30대중반이라고 말하다 현재는 40,50대도 할수있다는..
분위기가 형성중이라면..
게임은 여전히 30대 초중반에 머물러있습니다... 그이후엔 관리자급으로 가지않으면..
힘든가 보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