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프리랜서 연수령액 비교
정규직 6년차 대리 연봉 4100만원 기준 가정
36,000,000 (월 실수령 금액(300)*12)
+ 3,000,000 (월 회사 4대보험지원금액(25)*12)
+ 1,901,887 (연차휴가 36,000,000/265*14)
+ 3,000,000 (퇴직금)
= 연 43,901,887
프리렌서 4년졸 6년차 대리 중급인정 받았다는 가정
월금액 450만원 기준
54,000,000 (월 금액(450)*12)
- 3,600,000 (2대보험금액(30)*12)
- 1,782,000 (세금 54,000,000 *3.3% )
= 연 48,618,000
정규직 옵션(+상여금, +명절차비, +자기계발비, +통신비, +식사비용, +프로젝트 휴가, +출장비,+회식비)
프리렌서 옵션(-공실,-자기영업비,-자기장비비)
호황기때도 프리렌서 평균공실 1달정도 되는데
1달공실있다는 가정하에
연수령액은 금액적으로 프리랜서는 정규직과 같습니다.
그런데 2010년 리만사태때랑 작년말 올해초 처럼
IT불황은 주기적으로 옵니다. 언제 풀릴지도 모르고요
이런 불황오면 프리랜서는 2~3달 이상 놀 각오하고 있어야 합니다.
불황때 스트레스 받고 막막합니다.
그런데 정규직은 연차 쌓이고 돈나오고 연봉오릅니다.
여기에 복지가 좋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전 조직생활이 싫어 프리랜서 하고 있지만
금액으로나 정신건강상이나 정규직이 더 이익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