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연봉과 1년후연봉이 궁금합니다.
나이는 30대초반이며 고등학교만 나오고 학원 5개월 다녔고
지금 학은제 학사 진행중이며 경력 딱 1년입니다.
그런데 초반에 2개월다닌 회사가 양아치같아서 나오고
두번째 회사에서 10개월 다녀서 이력서에는 10개월로 되있습니다.
퇴별에 2200받았었습니다.
회사는 좋았으나 다음프로젝트때까지 틈이 좀 길어
뭐라도 빨리 개발하고 싶어서 나오게 됐습니다.
1년만에 세번째 회사입니다.
연봉 2400에 퇴별입니다.
이정도 연봉이면 어떤가요?
그런데 들어가면서도 그냥 찝찝합니다.
구멍가게 수준의 회사고 이쪽회사에 잠깐 4대보험했다가 몇개월후
자신의 회사로 다시 할거라면서 아무피해 가는거 아니라그러고
월급은 이달꺼를 다음달 10일에 주며 뭔가 불신이 좀 있습니다.
그래도 월급 밀릴것 같은 느낌은 안들더군요.
몇시에 마치든 묵묵히 코딩이나 하고 1년만 죽어라 다닐생각으로 들어갑니다.
내년이면 학사도 나오고 기사자격증에 영어점수도 좀만들고
경력도 2년만들어지면
그때 오래다닐 제대로된 회사로 다니며 야간석사 할려고 합니다.
질문입니다..
1. 지금 2400연봉이 어떤가요?
2. 내년에는 얼마쯤으로 가능할까요? 리셋되서 4년제 신입받는거 아닌가요?
3. 그때 회사3곳을 다녔다면 좀 그래서 한회사에서 프로젝트 두개했다고
할려고 합니다. 아님 두번째회사는 프리로 했다고 하거나요.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