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들 보면, 슈퍼맨을 필요로 하는것 같아 씁쓸합니다.
전에도 이랬었나? 아니면 그걸 느끼지 못했나 싶습니다.
무슨 말인가하면, 요즘 소규모 프로젝트들에서는
참 다양한 기술을 익힌 슈퍼맨 중고급을 원하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요구하는 기술들을 다 잘한다면 문제는 안될텐데,
다 잘 할 수도, 전부 다 경험해볼 수도 없는 노릇이라
인터뷰할때 참 난감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다 그만큼의 기술과 노력을 겨우 한명에게 요구한다면
그만큼의 대우는 해줘야하는데, 그것 또한 그렇지 못하니
참 가슴이 아픕니다.
소규모 & 단기간 프로젝트는 안갈려는게
그만큼의 책임과 무게를 혼자 떠않고 가야하는 부담이 있는 것인데도
'단지 알바 한명 고용해서 잠깐 쓰면되지' 라는 업체들 생각도 변해야할테고,
개발자들도 조금 변해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걍 답답한 마음에 한자 적어봤습니다..
기분 풀리면 또 삭제하겠지만 말입니다..
추가로.. 아니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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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ML,Javascript 개발 경력 : 중급 1명
기 타 : * 위의 업무도 기본적으로는 C++ 개발 경험을 가진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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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도 안되는 능력의 퍼블리셔를 찾는다는거 부터가 이상함..
C++개발경험자면 C개발하지, 단가 대우도 안쳐주는 퍼블리싱을 하겠냐는.. 도대체 말도안되는 인력들을 구하고 있으니 볼때마다 참 헛웃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