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기로
올해 5월에 경력 3년차에 돌입합니다. 연봉은 2.55K이구요.
헌데, 회사 전체적으로 연봉 동결이 되었습니다.
경력 3년차에 위와 같은 연봉을 받자니 제 시간이 아깝네요.
쿨하게 4월에 회사를 구하고 사직서 낸 다음 5월에 이직할까 고민중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떡하시겠습니까?
헌데, 회사 전체적으로 연봉 동결이 되었습니다.
경력 3년차에 위와 같은 연봉을 받자니 제 시간이 아깝네요.
쿨하게 4월에 회사를 구하고 사직서 낸 다음 5월에 이직할까 고민중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떡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