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si 개발은 원래 이런가요?
제 친구놈이랑 오랜만에 술한잔을 기울였습니다.
현재 xx카드에 차세대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8년차에 중급 500으로 들어갔다더군요
근데 맨날 야근에 주말 출근을 밥먹듯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11시까지 야근을 해도 저녁을 프리가 사먹어야 한다는게 대박이었네요..;;
1시에 퇴근하고 그러는 적도 많은데 그때는 자기 사비로 택시를 타고 가야 한다고 하고..
전 비금융이라 그런건 첨 봐서 -_-;;
야근하게 되면 당연히 업체에서 저녁을 사주고 차 끊길때 까지 일을 하게 되면 택시비 나오던데 .. 참고로 전 비금융에서 520 받고 있습니다 ㅡㅡ
친구 말에 의하면 차세대는 이정도 업무 강도로 일을 한다고 하는데
업무강도야 이해가 되는데 어찌 야근수당은 뭍힌다고 해도 밥이랑 택시비는 줘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 되네요
금융으로 롱런 칠 수 있다고 해도 좀 아니라고 생각이 되더군요
제 친구 생각은 야근비 택시비 다 책정해서 500이라는 액수가 나오고 그 만큼 군소리 없이 일하는게 맞지 않나? 라고 하는데 건 갑업체에서 정직으로 사람 뽑을순 없으니 단발로 쓰기 위해 프로젝트성으로 인력이 필요해서 비싼돈주고 하는거고 중간 인력업체놈들이 그돈을 다 착취하고 잇다고 생각됩니다.
비금융도 중급이면 갑에서 800 이상은 나온다는데 금융이면 1000이 나오겠지요.. 개발자가 500 받으니 중간에서 500을 때쳐먹는다는 건데
빡치네요. 그럼 500 떼먹는다면 야근밥이나 택시비라도 내주던가 해야 하는건데.. ㅡㅡ
돈도 비금융보다는 금융이 단가가 더 쌜듯한데 실제로 받는 게 비금융 보다 적다는건 중간에 진득이 같은 인력파견 업체들이 얼마나 쥐어 짜고 있는건지.. 생각할수록 빡치는 부분이네요
다른 분들은 어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