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있는 갑이냐 돈 버는 프리냐
현재 십년차 프리랜서 입니다.
등급은 중급이고요
미혼이고 30대 중반입니다
이름만 들으면 아는 기업의 프리랜서로 오백 좀 넘게 해서 운영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저를 좋게봤는지 자기네 회사로 들어오랍니다
파견 소속이 아니고 갑 회사입니다,
연봉은 퇴별 3600입니다. 복지는 그냥 대기업 수준입니다
당연 프리는 돈을 많이 벌긴 하는데
또 언제 이런기회가 있을까 하고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이 회사 들어가면 몇년이나 다닐련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갑 회사로 들어가면 개발직애서는 물러나고 관리직으로 있어야 될거 같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미혼 여자들은 돈보다 회사긴 하죠. 너 어디다녀?! 나 @@다녀... 올. 이정도 회사임
기혼 여자는 돈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