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드립니다.
지방에서 개발만 12년째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는지..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적습니다.
년차가 많아지다보니 한계에 자꾸 부딪칩니다.
뭐 실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그럭저럭 넘어가는 상황인데요.
지방쪽 급여야 서울보다 낮은게 사실이고, 여튼 한 4천 내외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좋은 자리가 생겼어요. 연봉이 거의 두배라는.. ㅡㅡ;;
단, it아닙니다. 막노동이라 할수 있겠지만,, 급여가 너무 땡겨요..
여러분은 꿈이 있으신가요??
우리는 초창기 IT에 푸른꿈(?)을 가지고 뛰어 들어 잘될거라 생각했는데, 현실은 역시..ㅋㅋ
그냥 돈보고 가고, it를 취미로 해야 하는건지...
친구녀석들은 안가고 뭐하냐는데...
물론 이것저것 조건을 비교해야겠지만, 단편적으로 it의 미래와 개인의 만족도를 가지고 문의드립니다.
어떤게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