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나아질까요?
어렸을적부터 막연하게 아 프로그래머? 무엇인가 있어보여 ,
대학도 선택해서 와서 학원도 다니고 해서 이쪽 발 들인지 얼마 안된 신입인데요..ㅎㅎ
인력업체가 싫어서 파견없는회사 선택해서 왔고, 출근 좀 늦어도 터치 없고,
퇴근 시간 맞춰서 퇴근해도 터치 없고, 개발 기간 타이트하지 않고, 연봉협상도 해주고, 뭐 일할때 터치 아예 없고 지금의 만족은 하긴 하는데, 앞으로가 걱정되네요..
인력업체만 사라져도 지금의 우리가 누릴수 있는 혜택은 더욱 많아질거 같은데
인력업체가 돈 맛을 봤는데 사라질까요??
다른쪽은 어떨지...
웹쪽 말고, 친구가 게임서버 개발자인데 ,
그쪽은 저보다 나빠지진 않을 듯 하고, 사실 게임서버개발쪽도 해보고 싶긴
하네요..
우리나라만 웹쪽이 이런거 같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