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아주 간단한 질문인데요.
안녕하세요. 오늘 첫 글을 쓰는 신입입니다.
기술적인 문제는 아니고요.
그저 실무에 계시는 분들께 몇가지 간단한 질문을 드리고 싶어서요. ^^
관심가는 질문에만 재미로 말씀해주세요.
쓸데없는 질문들도 많습니다ㅎ
1. 리얼타임자바에 대해서요. 국내에선 한 업체에서만 이 기술을 기업시스템에 도입하는 사업을 하는걸로 아는데요. 해외에선 리얼타임자바에 대해 어느정도 쓰이고 있는지요?
2. 모 채용 공고에서 신입 조건에
- java, C++, 파이썬 등 하나의 언어 경험자
- OS : 리눅스
로 되어 있는데요.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갑자기 궁금한게...
현장에서 신입을 뽑을때 리눅스를 한다는건 어떤것을 의미할까요?
요즘엔 학원에서 명령어 배운 사람을 지칭하기도 한다던데...
3. 먹고살만한 솔루션을 하나 만들기 위해선 어느정도의 개발자가 몇명 뭉쳐서 몇년정도 매달려야한다고 보세요?
4. UI(디자인 쪽이라고 해야할까요)와 개발(서버, 기능구현) 중에서 어느것이 매출에 더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세요? 기업입장에서나, 근로자 입장에서... 근로자 입장이라고 하면 연봉이 되겠네요.(디자이너와 개발자의 연봉차이를 묻는건가??;;;)
5. 비전공 학원 출신과 2~3년 전문대, 4년제 출신의 "신입" 성향이 다른것 같다고 느끼신게 있나요? 학원출신은 코딩을 빨리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던가..
6. 별도의 팀을 이뤄, 솔루션이나 서비스 사업을 시작할 때에, 대기업의 방해나 법적인 방해요인이 나타날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7. 1주일에 따로 시간을 내서 하시는 운동이 있나요? 몇시간 정도 하시나요?
8. nate등에 보면 선동적인 글들이 많은데요. 전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9. 후에 개발쪽에 회사를 세워볼 생각이 있으신가요?
10. 이제 처음 시작하는 신입인데, 자바fx를 하고 싶다고 하면 어떤 말을 해주실 건가요?
11. 개발자의 생명은 평균 몇세로 보시나요? 혹은 관리자의 생명은?
12. 야근철야를 반복적으로 하고, 느슨한 시기에도 여자친구 만들지 않고 남아서 공부하며 끄떡없이 묵묵히 일하는 신입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할까요?
13. 가르치는 사람, 배우는 사람.. 실력이 안 늘면 누구 책임이 더 크다고 생각하시는 편인가요? (내가 설명을 어렵게 하나? / 이 녀석, 기본이 안 잡혀있네? 이것도 못 알아 듣나?)
14. 당신은, "아이튠즈 vs 멜론 vs 소리바다 vs 벅스뮤직 vs 네이트뮤직 vs 네이버뮤직 vs 다음 뮤직" ?
건조하네요. 덕분에 눈이 퍽퍽하고요. 모두 눈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한주 되세요~ ^^
간단하지만 지저분하고 많은 질문들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