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산업구조가 심각하네요.
10년간 개발일을 했지만 그동안 몰랐는데
잡코리아 이력서 오픈하고 여기저기 체험한결과 심각하네요.
사무실 한개 차리고 사람 1,2명이서 인력 소개 하고.
단가 깍고..
하지도 않는 프로젝트 공고에 올려놓고.
이력서 보내면 연락없고..
개발 한번 시작하면 제대로 개발해야지 않습니까?
개발이 무슨 막노동도 아니고 아무나 이렇게 막 돈 챙기기 급급해서 일시키면
제대로 돼나?
사람수 맞추기만 급하지..
돈 챙기기 바빠서 싼사람 붙혀놓고 프로젝트 오합지졸 멤버로 제대로 못하고..
참...
그냥 사는예기 함 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