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없고 고집쎈 윗 사람 정말 싫군요.
새로운 플젝으로 출근한지 한달 넘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차장님이 12년차라는데 실제론 11년 6개월 정도 경력 뻥튀기가 의심됩니다.
헌데 sql은 좀 하시는거 보면 그건 또 아닌거 같고...
알고보니 sm만 10년 하셨다네요.
근데 sql이외엔 아는것도 없고 기본적인 마인드도 없고 개념도 안드로메다에 관광 보내신것 같습니다.
맨날 똑 같은 걸로 물어보고 디버깅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고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java가 첨이라십니다.)
자기 일정 밀렸는데도 매일 칼퇴근 해주시고 아침엔 시간 맞쳐오시거나 늦으시고
pl이 뭐라하니 궁시렁거리시네요.
사고나 안치시면 다행이고 초급인 제가 교육하고 제가 개발 다하게 생겼네요.
나이도 5살 이상 많고 월단가도 200정도 더 받으시는거 같은데
나이값, 돈값도 못하는 사람이랑 일하려니 열받네요.
오늘도 가르쳐 주다 하도 열 받아서 기본적인건데 이해가 안되시냐고 뭐라했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