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급여에 대한 갭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물론 제 의견이지만 [초중고 = 350-450-550 에서 상황에 따라 +-80 ]
가 베이스가 맞는 것 같습니다. ( 업체가 처음 들이대는 급여 )
당연히 시장의 원칙에 의해 공급과 수요의 법칙이 적용되서
공급이 모자르면 업체들은 인력을 투입하여야 하기 때문에 돈이 안남더라도 많이 급여를 주고 계약을 하고,
공급이 넘치면 업체들은 계속 딜을 합니다. 여유가 있기 때문에 하지만 저희들은 공실이 커질 수록 손해이기 때문에 덜 받더라도 프로젝트에 들어갑니다.
그렇게 때문에 여기에 쓰신분들의 글이 전부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단지 내가 등급이 무엇인데 얼마 받는다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중급에 550 받고 매일 일에 치여 죽는 것보다 480받고 여유롭게 칼퇴하는 것이 저의 경우에는 더 좋습니다.
단순하게 중급은 얼마이상 보다 업무, 환경, 기타 조건도 같이 필요한 복합적인 내용인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4년차에 중급으로 SM 480으로 했습니다. ( 반영야근 1회정도 - 대차있음 )
이거 구하려고 면접 10번 넘게 했구요... 급한 마음이 없기에 전부 여유롭게 대응해서 구한 자리였습니다.
면접을 보다보면 똑같은 자리(같은 을에 병이 다른 업체)라도 10~100 까지 차이 납니다.
1. 협상의 스킬이 필요하고
2. 알아보는 노력이 필요하고
3. 마음의 여유도 필요하고
3. 운도 같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인 의견으로는 대충 여기에 있는 게시글을 기반으로 직접 면접에서 딜해 보시면 가이드가 생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너무 글과 의견에 의지하지 마시고 필드에서 면접봐보세요. 말도 안되는 급여 요청도 해보고, 조건도 제시해보면 급한 업체들의 자신들의 MAX조건 알려 줍니다.
저는 일부러라도 면접 많이 봅니다. 보통 옴길때 10~20 번 봅니다. 사람상대하는 법도 배우고 눈치도 생기도 좋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