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테크 경험
시간남아서 한번 올려 봅니다.
저는 2000년부터 개발을 php로 4.5년 정도 하다가,
외국에서 한 2년 방황하고 돌아와서, it업체에서 개발과 거리가 먼~~
일을 1년 넘게 하고, 다시 개발 하고자, 자바 학원 4달 다니고,
현재까지 자바 개발 3.7년 하고 있습니다.
순수 개발경력만 치자면... 4.5+3.7 정도 겠네요.
자바 개발자로 입사 할당시 연봉 3100(퇴별)
1년 후 연봉 통지 받아서 3450(퇴별)
1년 후 퇴사 (2년 근무)
현 회사 입사시 4500(퇴포) -- 이때 갭이 좀 컷지만... 강하게 어필했습니다. 이전 회사 사장에게 전화라도 걸어서 나의 평가를 들어봐라... 할 정도로..ㅋㅋ
1년 후 연봉 협상해서 5300(퇴포) -- 5500 받고 싶었지만.. 조금씩 서로 양보했음.
입니다. 현재 퇴포라 조금 손해이긴 하지만... 1년 넘었기에 조금 아쉽게생각합니다.
역시 연봉테크는 이직이 ?오라 생각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