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과 프리에서의 고민
2005년도에 학사 취득했고 경력은 9년정도 되는데요.
현 프리로
470 정도 받고 있습니다.
은행 자회사 정도의 회사에 kx데이타나 신x데이타 하x아이엔.
연봉 4000 정도 라면 이직..하기엔 급여차이가 많이 나는데요.
프리라 국민연금은 잠시 보류고.
건강보험만 내고 있어서 3.3 때고 하면 430정도 될것 같고요.
저쪽도 정년 생각하고..하면 참 어려운 고민이네요 프리로 해도
10년은 더 일할 수있을 것 같은데
30대 중반에 나이에 옥히 분들이라면
어떠한 결정을 하시나요..
좀더 안정된 정규직? 아니면 프리로 그냥 쭉 갈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