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프리나 정직일경우 단가...
고졸에 나이도 30대 중반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학원6개월에
회사경력은 11개월입니다. 아쉽게도 1개월 빠져서 2년차가 안되네요...
그리고 어떻게 하다보니 계약직으로 있는데 월 250받고 있습니다.
이번달에 프로젝트가 끝나서 옮겨야 되는데
프리로 갈수 있을지....
안된다면 정직으로가든 파견업체로 가든 희망연봉이 2800인데 가능한 금액일까요?
그리고
이번년도 중순이면 학점은행제로 전문학사를 땁니다.
그후 다시 이어서 진행하면 내년 중순에 학사와 기사자격증을 따고요.
전문학사 안거치고 진행하면 올해말에 학사와 기사를 땁니다.
지금은 계획은 학사로 바로 따는걸로 진행중인데
전문학사를 거치면 입사시에 전문학사 졸업예정으로 해서 지원폭이 좀 넓어지겠는데
어떤게 구직과 연봉에 더 유리할지 판단이 안됩니다.
경력계산에는 어떤게 더 유리한가요?
전문학사후 경력이 있던없던 학사를 따버리면 무조건 초기화 되버린다면
무조건 학사를 빨리 따는게 유리할거 같은데 실제 현장경험이 많으신분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회사에서 연봉협상이 연말인데 연초에 학사수여받으면 연말까지 기다려야
학사대우의 연봉을 받을수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회사옮기는 길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