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지방 프로젝트가 여러개 보이네요.
가끔 눈으로 글을 읽는 사람입니다. ^^
현 프로젝트가 끝날 시점이 다가와 새로운 프로젝트를 구하기 위해 이력서를 올렸습니다.
난독증들이 있나 근무 가능시점과 조건들을 무시하고 찔러대는 업체가 많이 보입니다.
그 중에는 수도권도 있지만 지방 프로젝트가 많이 보네요.
전라도, 대전, 경상도, 등등.
그런데~
재밌는건 체재비는 고사하고, 출장비도 없고, 숙식도 제공하지 않는 곳들이 보이는 군요.
오홀-
무슨 깡으로 연락을 했는지 모르겠으나 무시했지요.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저런 업체들이 있다는건 걸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가?
- 등급단가만 줘서
개인경비로 교통비, 체재비, 출장비, 숙박 식사를 해결하면서 일하는 프리랜서가 있다는 건가?
주변에선 못봤는데
정말 ㅅㄱ 당하면서 일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까?
* "사는 얘기" 게시판에서 "얼마면돼"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