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싶은일 VS 돈되는일
요새 자주 여기 글을 쓰게 되네요.
며칠전에
혼자서 개발하는 회사 입사? 를 썼었어요.
거기서 일을 하느냐
프리로 SI에 일하느냐 고민하고 있습니다.
두 군데 다 오라고 확정됐습니다.
경력은 5년 9개월입니다.
첫번째 곳은 솔루션 개발입니다.
개발자가 몇명없는 곳에서 저까지 두명정도..
연봉 4000+퇴직금+인센+자기개발비등으로 월15만원받음
언어를 선택하는 거 등 개발의 처음부터 끝까지 한다는 점.
책임감이 많이 요구될 테구요.
두번째는
SM두달하고 개발 8개월 한 후, 다시 SM입니다.
고객사가 공공기관인데 금융쪽입니다.
면접을 봤는데 널널하고 SM일때는 칼퇴라고 합니다.
월 420이라고 합니다.
사업자로 할경우 부가가치세 42 지원이라네요.
올해는 초상으로 이렇게 계약하고
내년에는 중급으로 계약하자고 합니다.
SM은 하기 싫기도 한데
결혼 한 후에는 SM이 낫지 않을까
그래도 다달이 떨어지는 돈은 프리가 나은데요.
솔루션 개발은 제가 하고 싶었던 것이고
빡빡할 거지만 성취감이 있을 거고
더 많이 배우게 될거 같습니다.
빨리 결정을 해야하네요. ;;
또,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