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계약가지고 트러블 생겼었던 4년차입니다.
제 머릿속에 잘못된 기억과 애매한 계약서의 연봉계산으로 인한 오해였습니다.
댓글달아 주신분들과 속으로 욕하시던 분들께 사과드립니다.
1월 돈과 관련이 많은시즌이라 고민이 참 많아지더군요.
최근 연봉통보 메일이 왔습니다.
10%정도 올려준다고 하더군요. 돈은 그렇다 치고 지난 1년동안 2번의 프로젝트를 해서 다른인력 이탈로 인한 업무땜빵 , 그로인한 야근. 업무 자체도 턴키 계약인데다가 정해진 설계로 개발하지도 않고 그때그때 요구사항변경. 이런 업무강도때문에 당연히 빠져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고 했지만 정직원이라 참고( 아는사람소개로 들어왔습니다. ㅠ)
그런데 어느덧 오픈도 거의 다가왔습니다. 업무강도도 점점 심해지고있습니다. 도망간 고급인력분 은 처음부터 눈치채셧나봅니다. 역시 경험일까요? 저도 참 한심하지만 프로젝트는 끝내고 인질까지 되서 3월까지 남겠다
언질하였습니다. 저도 이력서를 천천히 넣어볼려고했지요
그런데 결정을 못하는건 연봉을 협상하고 3월에 퇴사하는 방식
아니면 퇴사사유를 메일로 미리 전하고 퇴직서 보내서 의사결정을 방식
우선 내일까지 메일로 연봉 협상 사유,금액을 보내달라고 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