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받았네요
정규직 6500/12 이면 540이 매월 찍혀야 하는데 세상에. 좀 심하네요.
갑근세. 건강보험 국민연금 사우회비 기타등등으로 이것 저것 떼니 세상에.
통장에 찍히는 돈이 한달에. 세후.
460 될까 말까네요.
월 600정도 프리고급에게
퇴직금 별도 6500연봉에 보너스는
거의 안나온다. 운좋으면 1년에 2회.
복지도 없고. 건강검진도 없고. 암걸리면 내돈 으로 치료해야 하는데.
나이 48세에 퇴직금 별도 연봉 6500으로.
앞으로 7년더할수 있으면 운좋은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이렇게 리플도 다는데 맞는 이야기 인가요?
코딩 잘한다고 게속 월 600만원 이상을.
55세까지 받을수 있다면. 손해보는것 같고 착착합니다. 정말 12로 나눈 금액에서
머이렇게 떼는게 많나요?
국민연금 20만원짜리 가입된건가요?
저 10만원 회사 10만원.
급여통장에 550만원 찍힐려면
퇴직금별도에 연봉 7천만원 되어야 하나요?
갑자기 실수령액이 줄어드니 충격입니다.
다른분들은 이 충격 어떻게 버티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