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에서 저만 연봉협상 사인을 버티고 있습니다.
병특포함 정직 만3년 되는 웹개발자 입니다.
작년 연말에 연봉협상 들어 갔는데....
작년에 여름휴가도 못갔겠다.
남은 연차 몰빵 밀어서 한 2주 휴가 갔다오니
이미 저만 연봉 협상을 안했더군요...
작년 2500 이였고, 올해 5%인상을 해준다는데...
5%보다는 많이 받아야 겠다는 생각에 현재 사인 안하고 버티고 있습니다.
근데 중간에 팀장님이 몇% 원하냐고 물어보셔서 15% 불렀는데...
15%면 많이 부른건가요?
글을 보다보니 보통 인상분이 7%라는 글이 보여서요..
첫직장이고, 회사 들어와서 통보식이 아닌 거의 처음으로 연봉협상
하는거나 마찬가지라서 5% 인상이면, 적은건지 많은건지
조금 감이 안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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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의 소지가 있을 듯 하여 추가사항을 하나 기입할께요.
병특을 3년 한건아닙니다. 2년정도 하고 끝났구요.
정규사원으로 1년정도 근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