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해외근무를 한번 생각해봅니다. 경험자분들 조언구해봅니다
안녕하세요. 36세의 자바 웹프로그래머로 일해온 남자사람입니다. 남들보다 조금 늦게 시작해..이제 경력 만7년차구요. 현재는 프리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로 일했던 분야는 일반 자바웹프로그래밍(기본적인 프레임웍...), 여러가지db(오라클,db2,mssql...), 일부 국산 소프트웨어 정도입니다. 그냥 아주 노멀합니다.
아직 미혼이구요..최근 캐나다에 1년여 거주경험 있구요(취업아님) 비공식적인 영어는 크게 어려움없이 구사합니다.
개발자라면 누구나 해외취업을 생각해볼텐데...
저도 많은 얘기를 들었던것 같습니다...
한국에이젼시를 통한 한상기업에서 근무,
해외지사로의 발령, 국내업체의 해외프롤젝트수주로 단기간 근무등... 근데 뭐하나 제대로 어떻게 진행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아..일단 제 목표는
개발실무에 영어를 어느정도는 능숙하게 사용하는 것입니다..10년안에 국내 아이티인력이 많은부분 동남아나 중국개발자로 대체될것이라 생각하고 있고, 그러자면, 자연스럽게 제롤은 그들을 관리하는 것이 될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요.. 생각이 좀 짧은가요? ㅎㅎ
결국, 추려봤습니다. 저와같은 고민을 해보신분이 계시다면,
?
1.단기간(1~3년) 해외근무를 해볼만한 좋은 방법이 있다면??
2.수요가 있는 분야의 필수스킬이 뭘까요?
3.연봉수준(고용형태)?
4.해외프로젝트의 국내재택이 가능한지?
5.국내에서 영어를 사용해서 진행되는 일거리가 있을지?
6.마지막으로, 현 해외취업시장의 분위기는?
간단한 한마디라도 큰힘이 될것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