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부탁드립니다
저랑 비슷한 환경이신 분을 찾아보기 힘들어서 궁금해서 조언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나이 32에 5년차 되었습니다
학력 : 고졸 ( 2013년에 사이버대 4학년이 됩니다)
자격증 : 없음 ( 이번 프로젝트 끝나면 정보처리기사 따려고 합니다 )
닷넷 취업교육 마치고 현재 한군데서 용역업체만 바뀌었습니다
갑 : 공공기관
을 : 용역업체
대략 이런 구조입니다. 1년차에는 병이었는데 2년부터는 을로 바뀌었습니다
업무는 웹 업무시스템이 주류입니다. 1~2년정도는 거의 시스템 유지보수 하다가
3년부터는 유지보수는 거의 안하고 시스템개발이랑 웹서버랑 DB관리 정도 하고 있습니다.
공공이다보니 9시~18시까지가 근무시간이고 보통은 저녁과 주말에 공부를 자주 했습니다
현재까지의 연봉은 대략 이렇습니다
1년 2년 3년 4년 5년
1800(퇴포) -> 1900(퇴별) -> 2100(퇴별) -> 2400(퇴별) -> 2500(퇴별)
전에는 열심히하면 잘 주겠지라고 생각을 해서 연봉에 대해 그다지 신경을 안썼는데 연봉 받는분들 얘기를
보니 좀 적게 받는다는 느낌이 드네요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곧 업체와 내년 연봉협상을 하는데 연봉협상하기전에 미리 언질을 해두었습니다
3500이상으로 주지 않으면 이직할 거라고 얘기를 해놨구요
조만간 연봉협상이 있을 예정입니다
갑쪽에서 더 있어주기를 원하는 상황이라 을쪽으로 압박을 하긴 하겠지만
이번 인건비가 인당 3800정도로 책정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용역회사니
손해보는 짓을 안할거라 예상하기에 아마 힘들걸로 예상을 합니다
그리고 3500 밑으로는 계약할 생각이 없는지라 제 예상으로는 거의 이직할 거라고 보고 있구요
(되도 그만 안되도 그만인 생각)
여기서 계속 있다가는 결혼하기도 힘들것같고 그래서 좀 더 비전있고 같이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회사를
찾아볼까 합니다.
연봉문제만 아니면 근무환경도 좋고 자기계발 시간을 많이 확보할 수 있어서 좀 아쉽긴 하지만
5년동안 여러가지를 배우고 접해볼 수 있어서 후회는 안합니다.
제 글을 보시고 좋은 조언을 부탁드리고 저와 같은 환경에 계신 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나이 32에 5년차 되었습니다
학력 : 고졸 ( 2013년에 사이버대 4학년이 됩니다)
자격증 : 없음 ( 이번 프로젝트 끝나면 정보처리기사 따려고 합니다 )
닷넷 취업교육 마치고 현재 한군데서 용역업체만 바뀌었습니다
갑 : 공공기관
을 : 용역업체
대략 이런 구조입니다. 1년차에는 병이었는데 2년부터는 을로 바뀌었습니다
업무는 웹 업무시스템이 주류입니다. 1~2년정도는 거의 시스템 유지보수 하다가
3년부터는 유지보수는 거의 안하고 시스템개발이랑 웹서버랑 DB관리 정도 하고 있습니다.
공공이다보니 9시~18시까지가 근무시간이고 보통은 저녁과 주말에 공부를 자주 했습니다
현재까지의 연봉은 대략 이렇습니다
1년 2년 3년 4년 5년
1800(퇴포) -> 1900(퇴별) -> 2100(퇴별) -> 2400(퇴별) -> 2500(퇴별)
전에는 열심히하면 잘 주겠지라고 생각을 해서 연봉에 대해 그다지 신경을 안썼는데 연봉 받는분들 얘기를
보니 좀 적게 받는다는 느낌이 드네요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
곧 업체와 내년 연봉협상을 하는데 연봉협상하기전에 미리 언질을 해두었습니다
3500이상으로 주지 않으면 이직할 거라고 얘기를 해놨구요
조만간 연봉협상이 있을 예정입니다
갑쪽에서 더 있어주기를 원하는 상황이라 을쪽으로 압박을 하긴 하겠지만
이번 인건비가 인당 3800정도로 책정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용역회사니
손해보는 짓을 안할거라 예상하기에 아마 힘들걸로 예상을 합니다
그리고 3500 밑으로는 계약할 생각이 없는지라 제 예상으로는 거의 이직할 거라고 보고 있구요
(되도 그만 안되도 그만인 생각)
여기서 계속 있다가는 결혼하기도 힘들것같고 그래서 좀 더 비전있고 같이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회사를
찾아볼까 합니다.
연봉문제만 아니면 근무환경도 좋고 자기계발 시간을 많이 확보할 수 있어서 좀 아쉽긴 하지만
5년동안 여러가지를 배우고 접해볼 수 있어서 후회는 안합니다.
제 글을 보시고 좋은 조언을 부탁드리고 저와 같은 환경에 계신 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