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프리의 정규직 협상
1999년 또는 2000년 2월에 4년제 대학을 졸업하신 개발자가 현재 고급이고 만 12년 채우신분들이 정규직 협상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저는 만 18년된 고급개발자이구요. 대학원 막 졸업하고 몇년 정규직하고는 1996년부터 지금까지 한달도 안쉬고 프리했습니다. 거의 매월 600정도 받았는데요.
고급이 정규직 전환하는 패턴이 궁금합니다.
4년제 대졸자 이고 졸업일 이후 만 12년 되신분들이 요즘 정규직 직장을 찾는듯합니다.
이때 미니멈 연봉과 복지혜택이 어찌될까요.? 제가 알아본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대모비스 이런 대기업하고 레벨이 다르지만 그래도 알찬 IT회사는 직원들 대우 해주는것 같습니다.
- 연봉 6천부근이고 회사실적 좋으면 년 4회 월급의 50%를 성과급지급, 단점은 수익악화 핑계로 성과급 0회 주는것
휴일 근무하면 휴일수당 7만원 정도에 년차휴가가 25일이니 일년에 7일 휴가쓰고 나머지는 돈으로 받는다
결국 돈은 [협상시 연봉 / 12]로 월급 정해지고 1년에 한달치 월급이 퇴직금으로 별도로 쌓이는 구조
외국어학원이랑 아무주제라도 책값. 헬스비 합쳐서 월 20만원지원하고 등등
조그만 회사들이라 그런지 의료비지원 자녀 고등학교 대학교 등록금 무상지원 (아이가 몇명이든 상관 없이) 이런 혜택은 없더군요.. 대기업은 전세자금으로 5천만원을 무이자로 10년 분할상환 해주는데도 있는데 ㅋㅋ
이정도 인데 12년 되신 4년제 대졸자들은 중견기업 정규직 연봉 협상을 어떻게들하시는지요?
저는 나이가 48세이지만 정규직 받아주는데가 몇군데 있으니
합격되면 7년정도는 저를 회사가 활용할려고 66년생 출신 자바개발자를 뽑는듯합니다.
저도 왜 저처럼 나이 많은 66년생을 정규직으로 채용해줄까? 생각해 보았는데 결론은 5-6년 저를 파견 보내서 활용한다로 결론을 냈습니다 결국 정규직 들어가면 현재처럼 편하게 거의 저녁 6시반이면 퇴근하고 휴일날 가끔 출근하면 하루에 7만원 수당 받고 ... 복지혜택으로 시설좋은 헬스 등록해서 사우나 처럼 이용하고 돈이야 어차피 회사가 주니
소설책이나 플밍관련 책 한달에 두세권 자유롭게 사고
28살에서 47세까지 살아 온것 처럼
48세에서 55세까지
OKJSP 번개도 가끔 나가서 술도 마시면서 여유롭게 살아갈까 생각중입니다..
프리하면 머합니까? 연봉 7천이 안되도 그냥 정규직 하는게 맞을까요?
다른 고급; 4년제 대졸 만 12년 되는 신분들 마지노선 연봉금액이 어찌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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