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희'가 유명하다보니
어제 아는 형님이랑 술 한잔 하면서
'인터넷에서 단가 놀이 하는 사람들..' 이란 주제로
함께 열을 냈습니다.
인력 파견 업체
단가 놀이하는 사장...
가끔 피해자에게 오히려 온갖 거짓과 협박을 휘두르며
때로는 법도 휘두르는데...
거짓을 밥 먹듣이 하는데 '여기'라고는 안 그렇겠습니까..
이런 사람들이
옥희에서 죽치고 서식하면서
거짓말로 사람들 단가 조작하려는 것도 보입니다.
이러한 그럴 듯한 진실과 거짓을 섞으면서
댓글 다는 것을
보면 가끔 역겹습니다.
'IT' 인맥 통해서
조금만 알아보면 사실인지 거짓인지 다 알수 있습니다.
어제
저희가 내린 결론은
수준에 맞는 실력자가 되기 위해
꾸준한 자기 개발을 하면서...
악덕 업체 및 '못난' 사람들
블랙리스트를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방향으로 결정을 지었죠.
'얼마면돼'의 미지급 급여 글을 읽고...
거기에 더해 인터넷에서의 단가 조작 놀음도 한번 써?습니다.
저도 신입 때의
미지급 급여 및 상사의 반복되는 달콤한 거짓말...
당해본 사람만 알기에...
글 남깁니다.
PS.억울한 일 있으면 일터 Q&A에 남깁시다.
노동법으로
상대가 피의자가 먼저 성립하는 순간
이미 법적 사유에 의해서
민사로
'명예훼손' 같은 경우 쉽게 무효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