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또는 정규직 선택문제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1. 6천5백 연봉에 퇴직금별도에 보너스없이 55세까지 단순코딩으로 과거 10년간 했던 그대로 널널하게 직장생활. 1년 10일 유급휴가. 그냥 현재생활대로 쭉 55세까지. 육체적으로 너무 익숙하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익숙한 설계라 차세대를 해도 소스를 줄줄외울정도라 업무깊이는 더 성숙해짐
2. 월 620만원에 프리생활. 하지만.
무슨 코딩 무슨 설계를 할지모르고.
앞날이 특히 2014년 이후 불안. 하지만 한국경제가 잘되면 월 700 이상에 지방근무하고 체제비 80만원도 따로 받을수 있슴.
하지만 공실의 위험 나이 50이후 가능
쇼핑몰 등등 완전 새로운 업무를 배우면서 좀더 전천후 sql중심 개발자로 50살 이후 변심가능성 높고. 매너리즘에서 벗어나 모험을 추구하고 싶음.
어떤선택을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