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단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83년생 올해 30 .. 좀있음 31 살 됩니다.
현재 2009년3월부터 입사기준으로 봤을때 경력 3년 8개월입니다.
처음 직장 3개월 다니고 뻥튀기 튀겨 1년반차로 구라까서 2400에
입사하고.. 8개월 다니다 (월급밀림..작은회사였어요~)
다른 곳으로 이직하면서 1년차라고 하고 2400에 협상하고
1년 근무후 연봉협상 3000 불러서 ok 됐습니다. 이후 개인사정으로
퇴사했는데.. 회사에서 도와달라고해서 알겠다. 대신 프리로하자해서
350 에 5달 정도에 일했습니다.
이후 아시는 분 통해서 330 에 6개월 프리하고...
330에 플젝하던중 인맥타고.. 600 으로 4 달 근무했다가..
이제 잡코리아에 이력서 던져놓고 450 올려놨습니다.
대부분 전화와서 엄청 쌔다고 하더군요..
말도 안되는 금액이라고 기분나쁘게 하는 사람도 있었고요..
자.. 물론 300 도 큰돈인데요~
생각해보면.. 저희는 프리랜서고 전문직이고 노후에 대한 보장은
전혀 없을뿐더러.. 안좋은게 많기 때문에 전 최소 금액 450을 생각
했습니다. 과감했나요?? 어째뜬.. 지금 450에 내년 3월말까지 플젝
진행하기로해서 진행중입니다.. 투입된지 몇 일 안됐습니다.
기왕 프리하시는거.. 적정 단가를 저희 스스로 올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싼마이로 일하지 말자...라는 작은 생각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