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 구직중입니다. 연봉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경력은 5년 8개월 정도 되었고, 4년 대졸, 기사 자격증 있습니다.
거의 SM 프로젝트에서 길게 있었고요. 계속 정규직으로만 있었습니다.
잠시 개인사정으로 몇 개월 쉬다가 다시 일 시작하려고, 면접보기 시작했습니다.
보통 이력서 열어놓으실 거라 생각되는 두 곳에 현재 이력서 올렸고요.
중급이라고 생각하고 구직을 했는데, 예상과 좀 차이가 있어서요.
작년 계약 당시 연봉은 3,600만원(퇴별)이었습니다.
몇 개월만 있으면, 7년차인지라 그것도 감안해서, 4천중반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2군데 정도 일단 면접을 봤습니다.
한 곳은 3,X00만원(퇴별, 애매한게 있습니다.), 다른 한 곳은 4,000만원(퇴별).
아직 면접을 안 본 곳으로 메일로 제시된 연봉이
정규직 4,200만원(퇴포), 프리로는 SM 380만원, 400만원 각각이고, SI로는 450만원.
그리고 초단기 플젝으로 500만원이 제시된 곳이 있었는데, XXX ~~~~ ~~~~N~ 등의 꽤 긴 이름의 플젝이었습니다.
1. 현재 경력과 년차를 고려하면, 적절한 연봉이나 단가는 어느 정도 되는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혹시 제가 너무 과하게 연봉을 계산하고 있는 편인가요?)
2. 정규직이나 프리 둘 다 생각하고 있는데요.
프리로 프로젝트 계약시, 계약서 작성 이후, 계약서 또는 프로젝트에 문제가 있을 경우,
중도에 계약서를 수정하거나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나와도 별 문제 없을까요?
간만에 구직하고, 일 시작하는지라 감도 없고, 걱정 반 두려움 반 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