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파랗게 어린 운영PM입니다.
개발 경력 1년 6개월에 이직을 하며 개발기획 제의를 받았습니다.
회사 적응도 하기 전(3주) 기획의 'ㄱ'자를 배우기도 전에
우연한 기회(?)로 약간의 비중이 있는 프로젝트의 운영 PM을 맡게 되었습니다.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기획의 'ㄱ'자도 모르는.. 이런 제가 어느덧 이 프로젝트를 맡은지도 벌써 5개월 정도가 지났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모르는 것 투성이라 항상 개발자분(직급이 좀 있음)께 물어 물어 업무를 진행하고, 회의를 하고 스토리보드를 그리고.. 이렇게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이런 제가 만약 반년 후 연봉협상을 한다면 얼마 정도나 가능할까요?
(처음 계약은 2700(퇴별)으로 계약하였습니다.)
초보 웹기획자는 첨부터 너무 돈에 연연하지 말라던 글도 있던데..
당연 돈을 많이 받는다면 더 좋겠지만 지금은 바로 윗 글 처럼 그저 제 몸값이 얼마 정도나 될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