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력업체들... 정말 너무 하는 군요.
몇몇 업체들은 좋은데
돈 없는 업체들 때문에 갑도 피해보고 개발자도 피해를 보는 것 같습니다.
월급 제때 안주면,
돈 내리는 갑도 그렇고 개발자도 그렇고...
차라리 600만원 초급애게 내릴려면
그 돈으로 1달 일 시킬꺼 1달 반은 더 시킬 수 있겠네요.
3달 일하라고 1800에 내리면
그 돈으로 4달 반은 일 시키겠습니다.
물론 회사의 제품이 들어가 있거나 그런 것은 회사를 등에 업고 해야겠지만,
일반 개발은 중간에 돈 뜯어 먹는 좀비들이 있으니,
그냥 갑 자체에서 인력 모집하는 파트를 꾸려서
갑이랑 다이렉트 계약하는게 갑 입장에서도 좋으련만...
거지같은 업체들 때문에 돈 떼이고 연봉협상도 짜증나고...
벌써 2달이 밀렸어요. 기브업 직전입니다.
파견은 충청도까지 내려왔는데,,,
아직 돈의 여유는 있어서 돈 안주면 업체 뒤집어 버리고 나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