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 + 프리에 관한 질문입니다.
이번에 회사를 퇴사하고 프리를 할려고 했었습니다만,
사장님께서 프리를 하되 정직4대보험 + 프리 형태를 제안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아본 것과 회사에서 제시한 것이 차이가 좀 나길래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현 회사에서 제시한 금액 배분이 300 + [450 - 300] 의 형태입니다.
즉 300에 대해서 4대보험을 적용하는 방법인 거죠.
좀 이상해서 4대보험에 대한 급여가 너무 많은것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급여 이외의 금액에 대해서 회사에서 처리할 방법이 없다라고 말씀을 하시네요.
이부분에 대한건 지식이 전무하여 이렇게 질문글을 남깁니다.
회사에서 정말 처리할 방법이 없는건가요?
검색해보니 100 + [ 프리단가 - 100 ]의 형태로 많이들 하시는거 같은데 그 방법이 어떻게 적용이 되는건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되면 회사와 개인의 득/실이 무엇인지도 답변가능하신분 있으면 부탁드릴게요. 일단 제 생각엔 100 + [ 프리단가 - 100 ]의 형태로 계약한다면 개인으로서는 굉장한 이득인거 같은데요.(아래 링크글 참조)
그럼...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