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있는걸까요..
현재 21살 개발자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20살에 대학교 1학기 땔치고 개발자 과정 7개월 과정을 수료하고
모 중소기업에 취업하였습니다.
제일처음 일을한건 지인분이 3개월짜리 단기 프로젝트가 있다고 그냥와서 배울겸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가서 일을 하였습니다. (프리로 200 받았습니다 세금제하고 193)
일이 마무리 단계에 갈때쯤 나름 신입인데 제가 맘에 드셧나봅니다. 다른 업체 이사님이 얼마받고 일하냐고 물어보시더니 250에 6개월짜리 일이 있는데 하지 않겟냐고 물으시네요. 그런데 SM이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지금 나이도 어리고 기술을 빨리 익히고 싶어서 SM은 안간다고 말씀드리고 정규직으로 기술좀 먼저 배우고 싶다고 말씀드렷습니다(군대도 가야하기에...현재 방위산업체 알아보는중)
현재 중소기업에 취직을 하였습니다. 정규직으로 2200 퇴포랍니다.
아직까지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현재 한달 반가량 일을 하고 있고 일도 잘하신다고 들 해주시고 배우는것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랑 가장 친하신 부장님이 프리랜서로 혼자 들어와 계신데 정말 실력면에서는 자바할아버지 급이십니다.(근대 이제 계약이 만료되어 나가십니다)
정말 많이배우고 다음에 군대 다녀와서 같이 일하자고 전화하라고 말씀도 하셧구요.
글이 너무 지저분한거 같아서 간단명료하게 정리하겠습니다.
현재상태를 간략하게 정리한다면
1.21살 정직원(2200(퇴포)) 실수령액(169) [13으로 나누더군요]
2.미필
3.학점은행제 학점 약 60점이상 수강
이정도입니다.
여기서 결론은!!!!!
1.이정도 스펙에서 지금 받고있는 연봉이 괜찬은지
2.제가 내년에는 방위산업체를 본격적으로 알아볼려고 하는데 현재 방위산업체 TO가 잘나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저보다 나이 지극히 많으신 어르신분들이 많으시겟지만 정말 아들,조카 일이다 생각하시고 답변해주셧으면 좋겟습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