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이상에서 요즘 이직
요즘 프리랜서를 대기업 자회사, 금융권 자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채용합니다.
--> 정부에서 대기업, 은행 이런데를 압박해서 3단계 이상 파견직을 정규직화 하는것 같습니다.
노동운동의 결과 같기도 합니다
특히 저도 그렇고 나이 40이 넘은 프리들이 고민을
많이 하더군요. 현재 월 550 받는 프리들이
보너스가 포함된 연봉 토탈 5500만원으로 정규직(퇴직금별도) 으로 갈까 말까 고민을하는데
--> 매달 550만원 씩 통장에 입금되다기 .. 세금떼이고 해서 정규직으로 월 480만원 정도 입금되면 전 짜증날듯합니다
전 특히나 월 600부근 받는 개발자라 더욱
이야기해보면 ,,, 40살 넘어서 공실없이 프리 생활이 불가능할것 같다. 요즘 야근이나 주말근무가 많이 줄었지만
SI하다 보면 결국 초과근무가 너무 잦을것 같은 불안감
현재 SM자리가 편한데 고급을 연봉 5500만원을 주면
그냥 하고 싶다 이렇게들 생각하네요
그러면 저같은 월 600만원 받는 고급은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
보면 배치 SQL 중심으로 일을 해서 화면쪽 특히 JSP 경험이 없는 개발자들이 프리시장에서 SI플젝을 1년단위로
돌아다니는것에 두려움을 느끼더군요..
금융권 DW 배치 인력이더라도 ... 금액만 월 600가까이
해주면 쇼핑몰 화면쪽 JSP 개발자라도 하겠다라는
의지만 있으면 되는데 왜 공실이 있을거라는 부정적인
마인드를 갖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냥 연봉 5500 짜리 정규직보다는 그냥 이렇게
1년단위 플젝을 떠돌아 다니는 Si개발자로 사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현재 사이트에서 나가게 되면
잡코리아에서 쇼핑몰 부터 시작해서 그냥 랜덤하게
개발일자리 구해서 월 550 넘게 주는데 아무데나
가서 일하는거죠
그럼 2004년 부터 익힌 은행 카드(카드론), 중권,보험(약관대출) 의 여신업무 경험을 활용 못한다 이렇게 생각 할수도
있는데 ..
저는 이상하게 프리로 잡코리아 같은데서 직업 찾어서
하다못해 GS쇼핑몰 이런 업체 백오피스 [회계시스템]
3개월 짜리 고도화 플젝 이런데라도 가면 되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전혀 걱정도 않되고.. 오히려 지주회사 소속에서
바뀌어서 내가 직접 인력사장을 구하는것도 설레이고 그럽니다
결론은
긍정적성격 (+알수 없는 자심감) 의 개발자
저 막걸리 같은 스타일은 월 600가까이 입금되는 급여통장
때문에 공실없이 현재 단가로 계속 프리된다 라고 생각하고
좀 미래 프리직업에 부정적 성격 개발자는 나이 40넘었는데 각종 혜택등
있고 무이자대출도 가능한 정규직해야지
이렇게 생각해서 10년후를 보고 자회사 정규직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