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직이 활발하나봐요,ㅎ
저는 모보험사 자회사 전산에 근무하는데요.
최근에 급작스레 주위 동기나 친구들이
추천으로 회사들을 많이 옮기네요.ㅎ
그것도 갑으로,
부럽기도 하도 난 추천해주는 인맥도 없나 하는 한탄도 들고
연봉이야기 들으면 헉!헉! 하고
금융 전산에서 갑자기 사람을 많이 뽑나,,ㅡㅡ
일주일안에 몇명이나 옮기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일도 손에 안잡히고..
괜한 넉두리를 여기 왜서 하게되네요.ㅎㅎ
p.s
일기는 일기장에 이런말은 하지마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