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고민
10년차 프로그래머고 퇴별 5300입니다.
지금은 주로 안드로이드 하고 있습니다.
퇴사후 직장을 급하게 구하려고 하니
회사도 급한데서만 연락이 오네요.
중견기업 이상은 면접전형도 길고 1차 2차 따로 보고 참 힘드는군요.
빨리 구해야 되는데...
일단 세군데 오퍼가 들어왔는데요.
1. LG외주 550 1년미만
- 가디 근무
2. 삼성외주 정규직 5300
- 회사규모가 작고 정말 급한지 내일이라도 바로 출근하면 좋겠다고 하네요. 근무는 수원사업장이고 집이 수원이라 출퇴근이 좋습니다.
3. 코스닥 중견기업 정규직 5000
- 직급까이고 연봉까이는군요. 출퇴근 집에서 멉니다.
아직 확정이 아닌데 최종합격까지는 2주정도 기다려야 하네요.
일단 집이 수원이다 보니 여러가지 걸리는게 많네요.
어떤게 좋을까요?
느긋하게 여기저기 면접보면서 좋은 회사 찾고 싶은데
부양해야 할 가족들이 있어서 그런지 자꾸 조급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