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기업 적은 비용으로 우수인력확보 위해 베트남 열광..
다음은 기사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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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 전공자가 줄면서 전반적으로 개발자가 부족한 상황에서 고용주와 개발자의 기술력에 대한 기대 차가 심하고 SW 개발자중 프리랜서 전향자들 사이에 높은 임금 구조가 형성됐으며 중소기업에서 대기업으로의 이직도 늘고 있다는 게 SW 기업인들이 토로하는 '3중고'다.
하지만 인도와 중국 지역 SW개발 인력들의 기술 수준이 눈에 띄게 향상되면서 인건비가 치솟고 단순 코딩보다 좀 더 높은 개발비와 인건비를 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 선호 경향이 강해져 결국 국내 SW업계는 아웃소싱조차 쉽지 않은 형국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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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자들의 대표적인 폐착입니다. 싼인력만 사다 써서 무조건 좋은 가격에만 물건 팔면 국가가 발전한다....
전산전공자가 왜 줄어들었습니가? 일은 조낸 빡쌔게 시키면서 월급은 짜고, 공부할건 많은데 전문직 인정 안해주고, 나이먹으면 일시키기 힘들다고 짤르고.. 뭐 그러니까 눈치빠른 애들이 안하려고 하는거죠..
걔다가 정규직쓰면 체산성 안나오니까 자꾸 신입으로 쓸려고 하고 신입들이 머리크면 돈 조금 주니까 프리로 빠지고.. 정부에선 고소득전문직이란 감언이설로 속여 신입들만 주구장창 양성하고.. 경력뻥튀기 시키고 세뇌시킨 다음에 야근/철야로 조지고.. 경력직들은 돈 많이 받아간다고 내차고..
그러니까 대한민국 SW산업이 이지경이 된게 아닌지요..
싼맛으로 중국/인도 데려다 쓰다가 예내들도 이제 인건비 높아지고 머리 컷다고 높은임금 부르니까 이젠 베트남을 쓴다는 이야기네요..
한마디로 저 기사 쓴 기자는 실력이 조낸 허접하거나 전경련의 희망사항을 대필한것 뿐입니다.
우선 베트남은 사회주의국가입니다. 오버타임근무 자체를 안하려고 하죠.. 그리고 한국말도 안통하는데다 영어도 잘 안통합니다. 의사소통이 매우 힘들다는 이야기죠..
자국의 인력을 정당한 대우를 해주고 인정해주면서 키울 생각은 않고 돈 몇푼 아낀다고 외국의 싼 인력만 선호하니까 핵심기술은 자꾸 외국에 축적되고.. 자국의 노동자들은 백수화되서 쓸모없는 인력이 되고.. 이게 바로 자유무역주의자(신자유주의자)들의 정책에 의한 악순환의 폐단입니다.
SW 기업들, 베트남에 열광하다 "왜?"
적은 비용으로 우수 인력 확보 쉽고 문화적으로도 한국과 유사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200&g_serial=678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