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면접 후기
오늘은 두군데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제 경력은 2년차/JSP웹쪽만 했습니다.
처음 면접을 본 곳은 W캐X라고 은행쪽이랑 많이 일하는데에 갔습니다. 물론 거기 정직원은 아니고 저기 밑에 병쯤에서 인터뷰보라고 해서 갔습니다. 근무지는 K은행 IB 용인에 있죠.
갔더니 4년차로 되어 있더군요. 병에 수정해달라고 했는데, 여하튼 1년 10개월이라고 오픈했습니다. 그리고 은행쪽 SM에 대해서 애기하고 왔습니다. 그쪽에서는 수정된 이력서를 은행쪽에 다시보내야 된다고 하더군요. 기존 SM인력은 대리급에 6년차였구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난 그 사람 만큼 퍼포먼스 못낸다. 할 수 있는 것도 최대 2배 이상은 잡아야 한다.
한시간뒤에 연락와서 OK났습니다. 보닌깐 S사(파견업체 정규직 계약)앞에 B사 있고 W사 있고 은행있더라구요.
조건은 2800(퇴별)/4대보험/익월 15일 급여지급
다른 하나는 그렇게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웹로그쪽 업체더라구요. 이런 저런 설명듣고, 파견지가 분당쪽인데 그쪽 SM을 제의하시더라구요. 저희집에서 걸어서 10분. 솔류션업체이어서 아직 새파른 저에게는 어떨까 고민을 하긴 했는데, 웹로그쪽에 관심도 많고, (제 블로그에 구글분석기가 있어서 그거 종종 보고 글도 쓰거든요. )
여하튼 J자동 S사에서 근무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기존인력은 한명있는데,솔류션이라 PM한테 직접 업무를 받지 않고 본사를 거쳐서 한다고 하더라구요. 여하튼
조건은 3000(퇴별)/4대보험 이러네요.
몇 군데 이메일이 왔는데.
저희회사의 대표님께서 꼭 통화를 하길 원합니다. 연락처를 알려주신다면 바로 전화드리겠습니다.
연봉은 3,000만원 이상 보장해드리겠습니다.
라네요. -_-; 이것도 집근처라 안되면 컨택해봐야겠습니다.
이상 면접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