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본 면접후기
어제는 인력파견업체에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별 경력도 없는데. -_- 자꾸 전화와서 면접보라고 해서 갔네요.
강남역이라고 해서 강남역갔더니, 강남구청역이라고 해서 아. 젠장
택시타면 기본료라고 해서 탔더니 5,000원 나오고 4층인데 엘레베이
터도 없고 여하튼 식식거리면서 갔습니다. 물론 면접은 쿨하게
2800(퇴포) 익월 15일 월급 지급이라고 해서 (2년차)
협상해서 2800(퇴별) 익월 10일 지급(4대보험유)으로 변경했습니다.
서울역 산업은행가라고 해서 분당아니면 안간다고 하고 왔는데
오늘 기*은* 수지전산센터에 IB SM이 있다고 연락이 왔더군요.
무려 경력을 1년 5개월 더 하셨길래. 그렇게 하면 인터뷰따윈
안본다고 했더니 수정해서 보냈다고 하네요.
집에서 버스로 20분거리니 거리는 참 좋은데. IB가 콜센터에서
전화오는게 많아서 짜증나는데. 휴. 고민해봐야 할 것 같네요.
모 기*은*은 콜에서 다이렉트로 전화안올지도 모르지만
이상 2년차 햇방아리의 면접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