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요즘 정말 살맛납니다.
회사를 옮겼습니다.
옮긴 회사에서 체계적으로 다시 배우는 느낌이고
저의 사수 되시는분도 너무 잘 알려주시고
너무 실력도 좋으시고 성격도 좋으시고
부서 분위기도 되게 화목하고 다들 기술 잘 알려주시고
이런 좋은 환경에서 근무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ㅠㅠ
전에 다니던 곳에서는 주말도 거의 없이 힘들게 일했었는데
6시 되면 일찍 집에 가라고 말씀해주시고...
정말 너무 배울게 많고 좋아요ㅠㅠ
연봉이라든가 기타 복지 등에 대해서도 확실히 괜찮고...
부족한 저에게 이러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게 해준것에 대해
요즘 정말 감사한 삶을 살고있어요.
그러다보니 스킬업에 욕심이 생겨서
DB 라든가 여러가지 API들을 사용해보고 자바스크립트 패턴 등에 대해 갈구해보는것에 욕심이 가네요
아무튼 확실히 튼튼한 중견기업으로 오니 인프라가 달라지는거 같아요
이제서야 뭔가 창의적인 개발을 할 수 있을것만 같은 느낌이들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