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선택은?
소규모 회사에서 제안을 받았는데요.
해당 회사도 일반적인 파견업무하는 회사입니다.
정규직 연봉 5800만원(현재는 프리 월 460 세후)을 제안받았는데요.(9년차이며, 현재 보험사 SM 중입니다.)
프리도 아마 8월되면 10~20 정도 올려줄 거 같습니다.
제안받은 회사의 경우 소규모 회사이다 보니,
복리후생은 없을거 같고요, 아직 퇴포인지 아닌지는 모르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어떤가요?
1. 퇴포일 경우 프리? 정규직?
2. 퇴별일 경우 프리? 정규직?
(참고, 현재 국민연금, 건강보험 해서 대략 60만원정도 납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