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부터 열심히 면접보는 플레이보더입니다.
경력은 2년 대부분 웹쪽입니다.
저번주부터 오늘까지 매일 두군데씩 10여군데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을 보면서 느낀거지만 회사도 별의별게 다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8월 9일에 판교 공공 SM으로 확정비스무리하게 했는데,
조건은 정규직 2800(퇴직금별도) 입니다.
어차피 파견SM인데 정규직 메리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정규직 SM치고, 제 경력치고는 꽤 괜찮은 것 같습니다.집도 가깝구
요. 몇군데 인력SI에서는 SM에 2800 정규직은 말도 안된다. 라고
해서 다시 문의해보니 경력 속이는거 없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믿어야죠 모 -_-
오늘 면접 본 두곳 중 하나는 인력장사 안한다면서 파견하는 곳이었구요. 면접중간에 프리한테 전화왔는데 이 사람이 45살이라고 좀 까더라구요. 그러면서 프리 단가가 너무 비싸다고 하소연. 여긴 스킵하구.
두번째 간곳은 공공 웹사이트를 한다는데, 면접을 한시간 동안 보고 왔습니다. 이런 저런 애기 하다가 에휴.
2800(퇴직금별도)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노트북도 사줄테니 사양말해달라고, 그런데 규모가 작아서 고민중입니다.
사실 지금 제가 원하는건 연봉 2800에서 3000사이 집에서 가깝고 그리고 업무스킬을 경력으로 바꿀 수 있는 곳을 원하는데, 쉽진 않네요. 분당쪽에서도 잡이 많이 생기긴 하는데, 그쪽에서는 연락이 없네요. 방금전에는
상암쪽 LG U+ IMS 제안을 하더라구요. 멀어요! 라고 했더니 야탑에도 있다고.
결론은 어렵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