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회사
저의 첫 회사는 규모는 상당히 컸습니다.
원래 소문은 안좋았던 회사 였는데요...
소속될 팀의 플젝 자체가 매리트가 있어서 결정한 곳입니다.
800명쯤 되는 회사였죠.
경력을 부풀리거나 월급이 밀린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5살 어린 사수에게 갈굼당하고 팀장은 너무 무능하고...
사장님은 칼출근 매니아...
출근시간에 건물 입구에서... 지각생들을 직접 훈계하신적이 있다는...
PM 은 야근 강요...
인간적으로 너무 힘들었던 시기 였습니다.
그동안 겪어온 회사 생활을 돌이켜 보면...
세상에는 나쁜 사람이 더 많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느 팀을 가나 잘하는 사람 험담하고 헛소문 퍼트리는 사람은 꼭 있고....
결론은 그냥 푸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