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에게 중간인력업체는 필수..이겠죠..?
그동안 정규직을 쭉하다가..
처음으로 프리를 하려고 알아보니..
신경쓰일것도 많고
일구하는것도 힘드네요..
모 업체랑 이번에 일을 하게되었는데..
계약서는 쓰지 않았는데..
구두상 + 지인(동일업체 다른프로젝트 계약)으로부터
들은걸 보니..
1.단가 깍을려고 하고..
2.도급계약을 하고..
3.지급일이 매월 말일
이네요...
1번 3번은 이야기를 해서 조정중인 상태이고..
2번은 아직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1번 3번이 잘 풀리면 계약서를 꼼꼼히 확이하고
싸인을 할까 합니다..
그런데도..
나중에 계약이 끝나고..
이런저런 트러블이 생길까 벌써부터 걱정도되고..
그러네요...
이번에 계약하면서 갑과 저 사이에
끼어있는
소규모 업체만 2군데였는데...
기분이 썩 좋지는 않네요..
나 라는 개발자 하나를 투입하면서..
갑이랑 나 에 대해서 얼마를 받을까..?
얼마나 남겨먹을까 라는 생각이 들다보니..
기분이 썩 유쾌하지가 않네요..
그나저나..
요즘 뉴스를 보면 일반적으로
경기가 안좋다는 기사가 많이 보이던데..
다들 하시는일 잘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