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에서 3년 뻐겼습니다.SI
학력 : 고졸
나이 : 34
1800 만원에 입사하여서 지금까지 다니고있습니다.
현재 연봉은 2500 이고요
그러면서 학점 은행제도 병행해서 일단 내년에는 학점 80점은 채움니다.
처음에 입사할때는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채용해준 회사가 고마웠지만 지난 3년동안 회사가 나를 위해 해준것보다, 내가 회사를 위해
이 플젝 저 플젝 빡시게 뛴 경험밖에 없네요.
올해는 3재가 껴서 참았지만 꼭 내년에는 프리 나 이직을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적응에 동물이라고... 아무것도 안해준 회사이지만
갑자기 회사를 나가는게 무섭고 두려워 집니다.
그래서 프리 하는게 겁나요..
실력은 그래도 쫌... 되긴거 같기도 하고 ㅋㅋ 플젝에 민폐는 안끼침
내년에 연봉 3000 으로 불러보고 안주면 나갈려고 하는데.
이직이나 프리를 목표로 한다는 저는 얼마를 목표로 삼아야 할지
선배님들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