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바하다가 아이폰개발한다는 개발자를 만났는데....멘붕...
그분이 이거 볼수도 있을지 모르지만...(모를것같기도..)
제가 차마 그분한테 뭐라 말을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요새 아이폰일 많냐고 물어봤는데...
자신있게 아주 많다고 공실걱정도 없다고 하셨다는대목에서
좀 의아하면서 안심도 되어서 다음질문을 드렸었죠..
요새 단가가 좀 어떻게 되고 있느냐고 (자바보다 괜찮냐 아니냐라는 의미로..)
대답이......
200-300은 벌어요~...
응???????????
귀를 의심하고 재확인을 했는데...정확히 들었더군요.
아이폰 개발자로 월 200-300은 버니까 프리로..걱정말라고;;;
헉;;;;;;;;;;;;;;;;;;;;;;
인맥이 많아 일구하기 쉽다고 하시는데.....
이건좀 아니다 싶습니다...
담에뵈면 어떻게 말을 해주어야할지 고민이 ....
